월드컵은 어떻게 열릴까: 예선부터 본선까지

4년을 기다린 축구 축제. 대륙별 예선부터 본선 토너먼트까지 월드컵이 굴러가는 방식을 정리했다.
이서연✓ 검수 이서연 연예·문화 기자이 기사는 부산합스 편집 기준에 따라 동료 기자의 검수를 거쳤습니다.

4년에 한 번, 전 세계가 축구공 하나에 열광하는 시기가 찾아온다. 바로 월드컵이다. 새벽잠을 미뤄 가며 국가대표의 경기를 지켜보는 풍경은 익숙하지만, 정작 월드컵이 어떤 방식으로 치러지는지는 의외로 덜 알려져 있다.

핵심 요약

  • 월드컵은 국제축구연맹(FIFA)이 4년마다 개최하는 세계 최대 축구 대회다.
  • 본선에 오르기 전, 각 대륙별로 예선을 치러 출전국을 가린다.
  • 본선은 조별리그를 거쳐 상위 팀이 토너먼트로 진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 2026년 대회부터 본선 참가국이 48개국으로 확대된다.

이 글에서는 예선부터 본선까지 월드컵이 진행되는 과정을 정리한다.

4년에 한 번의 축제

월드컵은 국제축구연맹(FIFA)이 주최하는 세계 최대의 축구 대회로, 4년마다 열린다. 개최국은 미리 선정되며, 전 세계 축구팬의 시선이 한곳으로 모이는 대축제다.

대륙별 예선

본선에 오르기 위해서는 먼저 예선을 통과해야 한다. 예선은 아시아, 유럽, 남미, 아프리카 등 대륙별로 치러진다. 각 대륙에 배정된 출전권을 놓고 국가대표팀들이 치열하게 경쟁한다.

본선 조별리그

예선을 통과한 나라들은 본선에서 다시 여러 조로 나뉜다. 같은 조의 팀들끼리 맞붙는 조별리그를 통해 다음 단계로 올라갈 팀이 정해진다.

토너먼트와 우승

조별리그를 통과한 팀들은 16강부터 시작하는 토너먼트에 오른다. 한 번 지면 탈락하는 단판 승부 속에서 8강, 4강, 결승으로 이어지며 마침내 그해의 챔피언이 가려진다.

더 커지는 무대

월드컵은 계속 진화하고 있다. 2026년 대회부터는 본선 참가국이 48개국으로 늘어난다. 더 많은 나라에 기회가 열리면서 무대는 한층 넓어질 전망이다.

자주 묻는 질문

월드컵은 몇 년마다 열리나요?

4년마다 열린다. 올림픽과 마찬가지로 4년을 주기로 개최되며, 개최국은 사전에 선정된다.

본선에 가려면 어떻게 하나요?

각 대륙별로 예선을 치른다. 아시아, 유럽, 남미 등 대륙마다 배정된 출전권을 놓고 경쟁해 본선 진출국이 가려진다.

본선은 어떤 방식인가요?

참가국을 여러 조로 나눠 조별리그를 치른 뒤, 상위 팀이 16강, 8강으로 이어지는 토너먼트에 올라 우승팀을 가린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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