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가 대학과 공공연구기관, 기업 등의 직무발명을 활성화하기 위해 규제는 걷어내고 기업 혜택은 강화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5일 한국중부발전 서울발전본부에서 열린 '전력수급 대책 회의'를 통해 '여름철 전력수급 전망 및 대책'을 발표하고, 이날 김성환 장관이 전력 유관기관과 함께 여름철 전력수급 관리 준비상황을 점검했다고 전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소비재 수출을 이끌 글로벌 소상공인 100개사를 최종 선정하고 수출 전 과정을 패키지로 지원한다. 선정 기업에는 평가 결과에 따라 최대 1억 원의 사업화 자금이 차등 지원된다.

미국에 1500억 달러 규모의 조선협력투자를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이 25일 체결되고, 정책금융기관과 주요 조선사가 참여하는 '한미 조선협력투자 협의체'가 공식 출범했다. 구윤철 경제부총리는 이번 협력이 한미 전략투자의 양대 축 중 하나라고 강조했다.

금융위원회가 새출발기금 재산심사를 강화해 가상자산과 비상장주식까지 확인 범위를 넓히고, 변제능력에 따라 채무감면율을 차등 적용하기로 했다. 허위신고와 사해행위 적발도 한층 강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