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현

김도현

정치부와 경제부를 두루 거친 선임기자입니다. 국회와 정부 정책, 부동산과 금융 현안을 주로 취재합니다. 복잡한 제도와 숫자를 독자의 눈높이에서 알기 쉽게 풀어내는 것을 원칙으로 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