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소는 우주에서 가장 풍부한 원소이지만, 에너지원으로 활용하려면 생산부터 저장·운송·활용까지 정교한 기술 체계가 필요하다. 수소경제가 탄소중립의 핵심 축으로 주목받는 이유와 그 원리를 살펴본다.

전기차의 심장으로 불리는 배터리는 리튬이온 화학 반응을 기반으로 작동하며, 셀-모듈-팩의 층위 구조로 완성된다. 배터리 기술의 원리부터 한국 산업의 경쟁력까지 핵심을 정리한다.

사이버 보안은 디지털 공간에서 정보와 시스템을 지키는 기술과 절차의 총체다. 악성코드와 피싱, 랜섬웨어 등 위협이 날로 정교해지는 가운데, 개인과 기업 모두 체계적인 대응이 요구된다.

바이오 산업은 생명공학 기술을 기반으로 의약품·식품·에너지·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있는 고부가가치 산업이다. 레드·그린·화이트 바이오의 구분부터 한국 바이오 생태계의 성장 방향까지 핵심 개념을 정리한다.

누리호(KSLV-II)는 한국이 핵심 기술을 외국에 의존하지 않고 독자 개발한 첫 우주발사체다. 이 발사체 하나가 왜 중요한지, 한국 우주산업 생태계 전체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정리했다.

로봇공학은 기계·전자·컴퓨터·인공지능이 융합된 학문으로, 인간의 노동을 돕거나 대체하는 자율 시스템을 설계·제작·운용한다. 산업 현장부터 의료·서비스 분야까지 적용 범위가 빠르게 넓어지고 있다.

메타버스는 물리 세계와 디지털 세계가 융합된 3차원 가상 공간을 가리키는 개념으로, 게임에서 교육, 산업 현장까지 폭넓게 논의되고 있다. 기술적 잠재력과 함께 현실적 한계도 분명한 이 개념을 체계적으로 살펴본다.

비슷해 보이지만 분명히 다른 VR과 AR. 가상에 들어가는 기술과 현실에 덧입히는 기술을 비교했다.

우리가 남기는 수많은 디지털 흔적, 빅데이터. 그 방대한 데이터가 어떻게 통찰로 바뀌는지 살펴봤다.

운전대를 잡지 않아도 차가 알아서 달리는 미래. 자율주행의 원리와 단계, 풀어야 할 과제를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