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적인 여성인권 캠페인 “보지의 독백” 부산 프로덕션에서 한국인 출연자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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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VDay 연극 버자이나 마널러그를 위한 오디션이 열립니다! 개막일은 2017 3 25일입니다.

어떻게 오시냐구요?

지하철 2호선 경성대 부경대 역. 3번 출구로 나오시면 스벅이 오른쪽에 보이실거에요. 직진하시다가 센츄리 빌딩끝에서 우회전 하셔서 그대로 직진. 블락 반정도를 걸으시면 오른쪽에 바나나 사인이 있어요. 거기 지하 1층입니다. 바이널 언더그라운드죠.

AT THE AUDITION – 1/22 (일) Vinyl Underground, KSU

길을 모르시면 전화 주세요. 010.2892.0619–옷은 따뜻하게 입고 오세요.

3:45-4:00 오디션 폼 작성

4:00-4:10 이벤트 소개

4:10-4:25 웜업. 목풀기. 몸풀기. 릴랙스!

4:25-4:50 발췌 부분 읽기.

4:50-5:00 그룹 마무리

발췌부분은 오디션에서 제공됩니다. 카드를 보고 읽는것이기 때문에 외울 필요 없습니다.

독백극은 영어와 한글 두개의 언어로 진행됩니다. 한글을 할 수 있는 친구분들 또 한글이 모국어인 분들도 완전 환영합니다! 한국여성들의 힘을 보여주세요!!영어 잘 하지 않아도 됩니다! 연극을 어떻게 해~이렇게 생각하면 노노~괜찮아요~여기 돈받고 연기하는 사람 한명도 없어요~ 여성으로써 살아가는 모두를 환영합니다!

연극 대본에서 발췌한 부분이 제공될것이며 함께 나누었으면 하는 작품이나 이야기가 있으면 가지고 오세요~

2 25일에는 사전 잼보리가 있을 예정이에요. 이때는 모든 성별의 여러분들이 오셔도 됩니다. 만약 이때 출연하고 싶다면 Carlos Williams 에게 연락하세요~노래를 하고 싶으면 Mike Ventola 에게 연락하면 됩니다.한글로 연락하고 싶으면 Hyun Jung Oh 저한테 연락을 해도 됩니다~

여성으로써 한국에서 살아가는 여러분들 주저하지 말고 와서 문을 두드려 주세요! 사랑합니다!

v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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