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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말레이시아의 상징적인 페트로나스 트윈타워 (Petronas Twin Towers) 를 배경으로 셀카찍기

페트로나스 트윈타워 사진이 없다면 진정으로 말레이시아를 다녀왔다고 할 수 없을 것이다. 코알라 룸푸르 중심지인 KLCC에 위치한 이 타워는 세계에서 9번째로 높은 건물이다. 사진을 찍었다면, 이 타워 86층에 있는 전망대 관람도 멋진 경험이 될 것이다.

2. 레고랜드와 샌리오 헬로키티 타운 (Sanrio Hello Kitty Town) 에서 동심으로 돌아가기

레고와 키티로 둘러싸여 보내는 하루는, 레고에 대한 추억이 있거나 헬로키티를 사랑하는 이들에게는 꿈과 같은 시간이 될 것이다.  그렇다고 꼭 레고나 샌리오를 좋아해야 할 필요는 없다. 그 곳에서 느끼는 열기는 충분히 당신의 동심을 일으키거나 신나게 할 것이다.

3. 나시 르막 (nasi lemak) 맛보기

나시 (nasi)는 마하사어로 밥(rice)을 뜻한다. 이 단어는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말레이시아에서 밥이라는 의미로 모두 쓰이기 때문에, 여행할 때 아주 용이하게 쓸 수 있다. 나시 르막은 코코넛밀크로 요리된 밥으로 몇 가지 반찬들과 함께 제공된다. 함께 제공되는 반찬은 속한 지역에 따라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가는 곳마다 조금씩 다른 나시 르막을 맛보게 되는 재미가 있다. 종종 삶은 달걀, 양념이 가미된 생선, 닭고기, 소고기, 땅콩, 오이 등이 함께 나온다.

Kuala Lumpur's bird sanctuary is a definite must-see.
Kuala Lumpur’s bird sanctuary is a definite must-see.

4. 페낭 섬에서 수영하기

아시아에는 경관이 뛰어난 아름다운 바다가 많다. 그 중에서 페낭 섬은, 발리나 태국의 코사무이 만큼 많이 알려져 있진 않으나, 말레이지아의 숨겨진 진주 같은 곳이다. 말레이시아에 오면 반드시 가 봐야 할 곳이다.

5. 키나발루 산 (Mt. Kinabalu) 등반하기

만약 원한다면 4,095 미터를 약 이틀 만에 등반하는 것을 도전해 볼 수 있다. 그러나 비교적 가벼운 등반을 원한다면, 정상을 가지 않는 당일코스도 할 수 있다. 키나발루 산은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등반해 보는 것 자체로도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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