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t Like a Local: 육즙이 살아있는 버거의 세계 – 브루클린 더버거조인트

여행하면 쇼핑도 떠오르고, 면세점 쇼핑도 빠질 수 없다. 즐겁지만 힘들기도 한 쇼핑 중간중간, 맛있는 음식과 함께하는 휴식은 또 하나의 쇼핑의 묘미이다.

191
cheese burger (9,300 won) & half-size french fries with soda (5,500 won)
Banner_Ad

신세계 센텀시티몰 4층에 위치한 브루클린은, 간단하지만 훌륭한 메뉴로 인기있는 곳이다. 맛도 좋은데, 위치도 좋다. 같은 건물 지하 1층은 면세점이고, 이 레스토랑 앞의 연결통로를 건너면 바로 신세계 백화점이다.

outside

버거는, 베어물면 육즙이 흘러나와 미각을 자극하고 아삭한 야채가 신선한 자극을 주며, 만족감에 미소를 절로 짓게 만든다. 이 곳의 재료는 다 신선하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고구마프라이즈를 포함한 5가지 프라이즈(fries)가 있고, 밀크 쉐이크는 총 7가지 (5,500원에서 6,800원) 로 골라먹는 재미가 있다. 5,500원인 콜슬로도 맛있었다.

inside

내부는 사진처럼 기차에 앉아 있는 듯한 분위기가 난다. 직원들은 조용히 끝 테이블까지 와 보며, 손님들이 불편함이 없는지 항상 체크한다. 연중 휴무 없이 늘 갈 수 있다는 것도 이 곳의 장점이다.

정보

Brooklyn The Burger Joint

주소: 신세계 센텀시티몰 4층

운영시간: 10:30 am – 10:00 pm 연중무휴

전화: 051-745-1941


 

Comments

comments

HQ b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