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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 Deacon

Dan Deacon is Back with a Show in Seoul Nov. 28th

While being classically trained and having dabbled in movie scores, Deacon is known for the addictive melodic lines, distorted samples and acoustic textures that characterize his music. Since 2003 he’s released eight electronic dance music albums. His major break came with his first commercially distributed (third overall) full-length album, “Spiderman of the Rings,” which was named one of the 25 best records of 2007 by Pitchfork Media. Following that, his album “Bromst” was also well received in the indie scene, ranking No. 46 on Pitchfork’s Best Albums of 2009.

In his live sets, his songs build slowly, adding layers that rise and crest and recede and crest again until they break into a euphoric wave of synthesizers, drums and rippling vocals. Expect flashing lights, lots of noise and an unusual pull toward the dance floor.

Organized in cooperation with My Same Ink, “Groove On with Dan Deacon” will be opened by local electronic rock band Love X Stereo.

GROOVE ON WITH DAN DEACON
WHEN: Friday, Nov. 28 @ 11 p.m.
WHERE: Club FF, Hongdae
EARLY BIRD: 35,000 won / sales start Nov. 3 @ 12 p.m. for the first 50 tickets
ADVANCE PAYMENT: 40,000 won
DOOR PRICE: 45,000

#GrooveOnWith

DETAILS HERE: groovekorea.com/article/groove-dan-deacon-0

미국 발티모어 출신 일렉트로닉 뮤지션 댄 디컨이 아시아 투어차 내한을 하여 그루브 코리아의 음악 쇼케이스 Groove On에서 함께하게 됐다. 공연은 11월 28일 밤 11시에 홍대 크럽 FF에서 한다.

추가 정보:
Groove On with Dan Deacon
언제: 11월 28일, 오후 11시
어디: 홍대 Club FF
주소: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407-8
가격: 얼리버드 3만5천원 (11월 3일 오후 12시부터 선착순 50매); 예매 4만원; 현장판매 4만5천원

11월 3일 월요일 오후 12시부터 매표시작
얼리버드: 선착순 50매 (즉각 결제 필수)
일반 예매: 11월 27일 까지
결제방법: 확인번화와 함께 외환은행 620200132931으로 입금

결제가 확인 되야 예매가 완료됩니다.

얼리버드 예매는 선착순 50명 입금확인 되는대로 마감됩니다. 12시간 이내 결제가 확인 되지 않으면 일반 예매가로 적용됩니다.

댄 디컨은 클래식 음악 교육을 받아왔으며 영화 OST 작곡하는 일을 했었지만, 요즘은 그의 음악의 중독적인 멜로디, 샘플의 디스토션과 어쿠스틱 선율의 조화로 알려져 있다. 2003년에 활동을 시작하면서 총 8장의 앨범을 만들었으며 첫 공식 발매 앨범인 ‘Spiderman of the Rings’로 호평을 받으며 관심을 끌었다. 인디/언더그라운드 음악 비평/뉴스 사이트 Pitchfork Media에서 2007년 탑50 앨범 랭킹에도 24위를 차지하는 등 실적을 냈다. 그의 후속 앨범 ‘Bromst’ 또한 2009년에 46위를 차지하면서 지속적으로 인디씬의 찬사를 받아왔다.

댄 디컨을 거론하면 그의 라이브 공연이 빠질 수 없다. 그의 음악은 처음엔 찬찬히 선율의 층이 강약을 반복하며 싸인다. 그러다가 신스, 드럼, 그리고 파문처럼 번지는 보컬이 파도가 되어 온 공연장이 요동을 치게 한다. 반짝이는 불빛과 신나는 음악이 묘하게 댄스 플로어로 이끌 것이다.

My Same Ink와 공동 주최될 것이며 “Groove On with Dan Deacon”의 주인공이 무대에 오르기 전 개막은 일렉트로닉 락 밴드 Love X Stereo가 맡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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