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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South Korea
Saturday, March 25,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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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핑거스 앤 챗 (Fingers and Chat)

부산에서 가장 트렌디한 장소 중 하나인 마린시티 내 Bay 101에 위치한 핑거스 앤 챗은 맛 좋은 해산물 요리가 매력적이다. 단지 가격이 그리 만만치 않다.

부산에서 해야 할 25가지

낭만의 도시인 부산으로 여행을 계획하고 있거나, 가족이나 친구가 부산에 방문할 예정인가? 부산에서 즐길 수 있는 것들은 정말 많다. 그 중에서 우선 25가지 즐길 거리들을 햅스가 조심스레 제안하고자 한다.

Review: 수지’s 이태원 (Suji’s Itaewon)

누구라도 최근 약10년 내에 이태원을 지나쳤다면, 수지’s를 보았거나, 적어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만약 아직도 모르고 있다면 당신의 가야할 맛집 리스트에 꼭 올릴 것을 추천한다.

여행: 말레이시아에서 해야 할 5가지

말레이시아의 상징적인 페트로나스 트윈타워 (Petronas Twin Towers) 를 배경으로 셀카찍기 페트로나스 트윈타워 사진이 없다면 진정으로 말레이시아를 다녀왔다고 할 수 없을 것이다. 코알라 룸푸르 중심지인...

Review: 아룬타이 (Arun Thai)

남포동에서 처음 시작하여 신세계 백화점으로 옮겨 온 아룬타이는 동남아의 진미를 부산에 오롯이 가져온 듯하다.

참숯구이 전문점: 광안시장 근처 김실장 참숯구이

점심특선 : 맛과 좋은 가격으로 무장한 매력 덩어리.

겨울의 쓸쓸함을 치유해 줄 돼지국밥

부산에서 돼지국밥은 일년 내내 사랑받는 음식이다. 그러나, 겨울이 되면 왠지 더 끌리는 음식이다. 추위도 달래주고, 때로는 술안주도 되어주고, 가끔은 외로움도 채워주는 든든한 친구 같은 음식이다.

수식어가 필요없는 진정한 한우곰탕 -서울깍두기 (연산동)

이젠 완전한 겨울이다. 찬바람이 불면, 뜨끈한 국물이 그리워진다. 거기에 영양도 풍부한, 오랜동안 사랑받아 온 한우곰탕을 소개한다.

행복해지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 온새미로

시립부전도서관 바로 옆 작은 골목길을 접어들면, 2층에 위치한 온새미로가 보인다. 맛있는 메뉴와 와인이 편안한 분위기와 어우러져, 행복하게 해주는 곳이다. 외국에서 2년 넘게 요리사로 근무한 이 곳 사장님이 요리에 대한 열정으로 당신을 위해 요리하는 곳이다.

사진: 미국 사진작가 Pete DeMarco가 바라본 한국

Pete DeMarco는 50여개의 나라를 여행했고 3개국에서 거주한 적이 있는 미국의 사진작가이다. 2007년 이주하여 얼마 전 떠날 때까지, 부산은 그가 진정으로 아끼고 고향으로 여긴 곳이었다. Pete DeMarco는 다이나믹 부산 사진 콘테스트에서 외국인으로서 처음으로 상을 수상하였다. 그가 부산에 있는 동안 촬영한, 그 애정이 느껴지는 멋진 사진들을 중 몇 점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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