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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March 23,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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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보이를 찾아서: 단양에서 찾은 진정한 한국, 그리고 어린 날의 기억

버스에서 내리면, 아줌머니가 홀로 마을을 나가는 버스를 기다리는 모습이 눈에 들어온다. 길 건너편에는 편의점이 있다. 진흙 투성이의 고무보트가 입구만 빼고 편의점을 다 가리면서 툭...

전 세계적인 여성인권 캠페인 “보지의 독백” 부산 프로덕션에서 한국인 출연자를 찾습니다

부산 VDay 연극 버자이나 마널러그를 위한 오디션이 열립니다! 개막일은 2017년 3월 25일입니다.

Eat Like a Local: 얼큰하고 뜨끈한 멸치찌개로 겨울 나기

멸치를 먹는다는 게 생소할 수도 있다. 부산에서는 육수를 만들 때는 물론이고, 멸치회로도 먹고(기장 멸치축제 참조), 멸치찌개로도 먹는다. 이 식당은 멸치로 유명한 기장에 있다.

비우고 담고 오는 야간산행

부산에 22년간 주 2회 꾸준히 야간산행을 하는 팀이 있다. 22년간 꾸준히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 이유가 궁금해진다. 당시 부산에서 가장 추웠던 겨울밤 그들을 따라 야간산행을 나섰다.

Eat Like a Local: 직접 만든 국수와 만두가 있는 곳 — 송정집

만들 수 있는 것은 필요할 때마다 직접 만들어 요리하는 착한 식당. 채소 등 꼭 사야할 재료만 구입한다. 쌀도 직접 도정한다. 면과 만두피는100퍼센트의 밀가루로 전분을 넣지 않고 직접 만들어서 더욱 맛있다.

Eat Like a Local: 칼국수와 김치의 완벽한 조화가 있는 곳

유엔기념공원 맍은 편에 평범해 보이는 공원칼국수가 있다. 그러나, 이 곳의 모든 것은 조금씩 비상하다. 꼭 한 번 와봐야 할 곳이다.

한국의 아픈 역사: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유엔 교차로 근처에서, 언제부터인가 한 독특한 건물이 언덕 위쪽에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국립 일제강제동원 역사관이다. 조금은 긴 그 이름이 그 곳에 대한 짐작을 할 수 있게 해준다. 그 곳에서 김우림 관장을 만났다.

사진: 쿠알라룸푸르의 나비 공원

쿠알라 룸프르의 나비공원은 동남아시아 도시들의 굉장한 명소들 중 하나입니다. 인도 영화제작자인 쿨윈더 싱은 이런 말레이시아의 관광명소를 노키아 루미나 1020으로 찍은 환상적인 사진들을 이곳에 공유합니다.

Eat Like a Local: 육즙이 살아있는 버거의 세계 – 브루클린 더버거조인트

신세계 센텀시티몰 4층에 위치한 브루클린은, 간단하지만 훌륭한 메뉴로 인기있는 곳이다. 맛도 좋은데, 위치도 좋다. 같은 건물 지하 1층은 면세점이고, 이 레스토랑 앞의 연결통로를 건너면...

Review: 치치부 라멘

해운대 마린시티에 있는 골든메르시아 내에 위치한 치치부는 일본 라멘 애호가들에게 반가운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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