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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South Korea
Friday, March 31, 2017

맛집

Eat Like a Local: 직접 만든 국수와 만두가 있는 곳 — 송정집

만들 수 있는 것은 필요할 때마다 직접 만들어 요리하는 착한 식당. 채소 등 꼭 사야할 재료만 구입한다. 쌀도 직접 도정한다. 면과 만두피는100퍼센트의 밀가루로 전분을 넣지 않고 직접 만들어서 더욱 맛있다.

Eat Like a Local: 칼국수와 김치의 완벽한 조화가 있는 곳

유엔기념공원 맍은 편에 평범해 보이는 공원칼국수가 있다. 그러나, 이 곳의 모든 것은 조금씩 비상하다. 꼭 한 번 와봐야 할 곳이다.

Eat Like a Local: 육즙이 살아있는 버거의 세계 – 브루클린 더버거조인트

신세계 센텀시티몰 4층에 위치한 브루클린은, 간단하지만 훌륭한 메뉴로 인기있는 곳이다. 맛도 좋은데, 위치도 좋다. 같은 건물 지하 1층은 면세점이고, 이 레스토랑 앞의 연결통로를 건너면...

Review: 치치부 라멘

해운대 마린시티에 있는 골든메르시아 내에 위치한 치치부는 일본 라멘 애호가들에게 반가운 곳이다.

Review: 핑거스 앤 챗 (Fingers and Chat)

부산에서 가장 트렌디한 장소 중 하나인 마린시티 내 Bay 101에 위치한 핑거스 앤 챗은 맛 좋은 해산물 요리가 매력적이다. 단지 가격이 그리 만만치 않다.

Review: 수지’s 이태원 (Suji’s Itaewon)

누구라도 최근 약10년 내에 이태원을 지나쳤다면, 수지’s를 보았거나, 적어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만약 아직도 모르고 있다면 당신의 가야할 맛집 리스트에 꼭 올릴 것을 추천한다.

Review: 아룬타이 (Arun Thai)

남포동에서 처음 시작하여 신세계 백화점으로 옮겨 온 아룬타이는 동남아의 진미를 부산에 오롯이 가져온 듯하다.

참숯구이 전문점: 광안시장 근처 김실장 참숯구이

점심특선 : 맛과 좋은 가격으로 무장한 매력 덩어리.

겨울의 쓸쓸함을 치유해 줄 돼지국밥

부산에서 돼지국밥은 일년 내내 사랑받는 음식이다. 그러나, 겨울이 되면 왠지 더 끌리는 음식이다. 추위도 달래주고, 때로는 술안주도 되어주고, 가끔은 외로움도 채워주는 든든한 친구 같은 음식이다.

수식어가 필요없는 진정한 한우곰탕 -서울깍두기 (연산동)

이젠 완전한 겨울이다. 찬바람이 불면, 뜨끈한 국물이 그리워진다. 거기에 영양도 풍부한, 오랜동안 사랑받아 온 한우곰탕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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