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B

I am not even sorry!

 

어느 날 힘든 일과 끝에 집에 왔는데, 맛있는 불고기가 떡하고 기다리고 있다. 마침 너무 배고픈 나머지, 일단 조금 먹겠다고 시작한 것이, 너무 맛있어서 벌써 다 먹어간다. 그 때, 어머니께서 들어오셔서 당황하시며, 동생 생일 상 반찬 중 하나라신다.

죄송하고, 동생한테 미안한 마음이 들어야하는데, 너무 맛있고 좋아서 미안한 마음조차 안 든다. 이런 상황에 쓰는 말이다.

내가 저지른 일에 대해 미안해야 하는데, 그로 인해 느끼는 행복감이 너무 커서 미안한 생각조차 들지 않을 때 쓰는 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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